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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예술 혁신…엘케이브라더스와 튠스타티비 협업으로 새로운 창작 지원 생태계 조성



디지털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엘케이브라더스와 튠스타티비가 손을 잡았다. 오디션 전문 플랫폼 배틀튜브의 제작사인 튠스타티비는 엘케이브라더스와 지난 15일 업무 협업(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엘케이브라더스는 현재 개발 중인 ‘BAD GENERATION’ 미디어 플랫폼을 소개하며, 이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과 아티스트들의 창의력을 결합한 혁신적인 디지털 예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튠스타티비는 ‘배틀튜브’라는 오디션 플랫폼을 개발 완료하고, 곧 서비스 오픈 준비 중으로 향후 아티스트들에게 다양한 경쟁과 창작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엘케이브라더스와 튠스타티비 간의 협업은 ‘BAD GENERATION’ 플랫폼의 엠버서더급 작가 모집 관련 오디션 기획과 진행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했다. 또한, 튠스타티비 전병철 대표는 현재 국내 제3미술학원 총원장으로서 약 1만여명의 제3미술학원 출신 미술작가들이 ‘BAD GENERATION’ 플랫폼 사용자로 등록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BAD GENERATION’ 플랫폼은 2월초 베타버전 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디지털 예술의 트렌드를 선도할 예정이다.




이상연 대표는 "BAD GENERATION은 블록체인과 예술이 만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아티스트들에게 창의적인 활동을 더욱 확장하고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일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병철 대표는 "배틀튜브는 새로운 디지털 오디션의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경쟁하고 협업하는 공간을 만들어,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현재 국내 제3미술학원 총원장으로서의 경험을 토대로 ‘BAD GENERATION’과의 협업을 환영했다”라고 말했다.



두 기업의 협업은 디지털 예술 분야에서의 혁신적인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되며, ‘BAD GENERATION’은 창작자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BAD GENERATION’ 사전 이용 신청과 앰버서더 모집 정보는 ‘배드 제네레이션’ 인스타그램 또는 엘케이브라더스 인스타그램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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